신종 코로나 처음 알린 의사 리원량이 작성한 '훈계서'
신종 코로나 처음 알린 의사 리원량이 작성한 '훈계서'
  • 온라인 뉴스팀
  • 승인 2020.02.10 12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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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실태를 외부에 최초로 알린 중국 의사 리원량이 지난 3일(현지시간) 공안 파출소에서 서명한 '훈계서'.
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앞으로 함구하겠다는 '훈계서'를 공안에 제출한 뒤에야 풀려날 수 있었다. (리원량 웨이보 캡처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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