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종코로나 격리시설로 지정된 서울시 인재개발원
신종코로나 격리시설로 지정된 서울시 인재개발원
  • 온라인 뉴스팀
  • 승인 2020.02.09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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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서울시는 오는 8일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우한폐렴)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시 인재개발원내 숙소 30실(1인1실 기준)을 취약계층용 자가격리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.
시에 따르면 자가격리자 중 혼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경우 또는 가족간 전염 우려가 있을 경우 시설 격리를 지원할 방침이다. 사진은 7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의 모습. 오른쪽 건물이 자가격리 시설로 운영되는 다솜관. 2020.2.7/뉴스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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